연예인조차 실물 보고 너무 예뻐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말한 톱 여가수

전현무가 뽑은 실물 1위 연예인
블랙핑크의 대표적인 비쥬얼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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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sooyaaa__

그녀는 유일하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왔기에, 다양한 개성이 있는 네 멤버들 사이에서 음악적 스타일과 외모 등 가장 한국적이고 대중적인 인상을 줬다.

이는 블랙핑크가 K-POP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 줄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대중을 모두 끌어들일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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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sooyaaa__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 솔로곡 ‘꽃’ 뮤직비디오가 5억 뷰를 넘어섰다고 소속사가 전했고,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3월 31일 곡을 발매한 뒤 409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억 뷰를 돌파하였다.

‘꽃’ 뮤직비디오는 지수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어우러져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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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 BLACKPINK

비현실적인 외모

한편 블랙핑크 지수의 뛰어난 외모 때문에 연예인들도 놀랐다고 전했다.

Mnet ‘TMI뉴스’에서 전현무는 “헉 소리 날 정도로 예뻤던 동료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블랙핑크 지수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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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sooyaaa__

전현무는 “진짜로 숨이 멎을 뻔했던 순간은 블랙핑크 지수를 봤을 때다”라며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수요미식회’ 대기실에 인사를 왔는데 비현실적인 외모였다”며 극찬했다.

지수는 2023년 세계 4대 보그 중 하나인 보그 프랑스판 3월호의 표지를 단독으로 장식하였다. 이는 보그 프랑스 최초의 동양인 단독 커버 모델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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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sooyaaa__

YG에 한번에 합격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서 태어난 지수는 연습생 생활을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했다.

그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연극부에서 활동했으며, 연극영화과 진학을 꿈꿨다고 한다. 오디션 경험을 쌓기 위해 처음으로 본 오디션이 YG였고, 한 번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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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sooyaaa__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6년 21살에 블랙핑크의 싱글 ‘SQUARE ONE’으로 데뷔하며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지수는 개성이 강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졌으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화음을 많이 넣어 멤버들의 목소리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가지고 있다.

블랙핑크 내에서 유일한 한국 토박이다. 제니는 유학파, 리사는 태국인, 로제는 호주 출신인 반면 지수는 한국에서 쭉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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