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내 침투
1000명 정예
참수작전 완료

충북 증평에 주둔한 검은 표범.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국군 부대가 있다. 제13특수임무여단, 일명 ‘흑표부대’다.
2017년 12월 북한 지휘부 제거를 전담하는 참수부대로 개편된 이 1000명 규모 부대는 유사시 3시간 내에 북한 심장부에 침투해 김정은을 포함한 핵심 수뇌부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4000만원 야간투시경 장착한 최정예

제13특수임무여단은 오사마 빈 라덴 제거 작전을 성공시킨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6팀(데브그루)을 모델로 창설됐다. 군 당국은 2017년 창설 이후 연간 103억원 규모의 능력 보강 예산을 투입하며 전력을 강화해왔다.
흑표부대원들의 장비는 세계 최정예 수준이다.
빛을 증폭하는 광증폭관이 4개 달린 4안 야간투시경 ‘GPNVG-18’이 대표적이다. 대당 가격 4000만원에 달하는 이 장비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완벽한 야간 침투가 가능하다.
군 당국은 400억원을 투입해 1000개를 도입했다. 벽 뒤의 인원을 감지하는 벽 투시 레이더, 경량 방탄복, 특수작전용 소총과 유탄발사기도 보강됐다.
1조원 헬기와 현무-5의 치명적 조합

참수작전의 핵심은 신속한 침투와 압도적 화력이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4월 9613억원 규모로 36대의 UH-60 헬기를 특수전용으로 개량하기로 결정했다.
개량 헬기는 라이다 기반 장애물 경보 시스템으로 초저고도 침투 안전을 확보하고, 세계 유일의 방탄 외부 연료 탱크로 북한 전역을 타격할 항속거리를 달성했다.
여기에 지하 100m까지 관통하는 현무-5 미사일이 지원사격을 담당한다. 탄두 중량 8t 이상의 현무-5는 지난해 말부터 실전배치가 시작됐다.
흑표부대가 한미 연합 AI 기반 정보망 ‘킬 웹’으로 표적 위치를 파악하면, 현무-5가 지하 벙커를 무력화하고 헬기가 대원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실전 훈련으로 다져진 전투력

제13특수임무여단은 미 해군특수전개발단(데브그루)과 정기적인 연합훈련을 실시하며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박정환 전 육군참모총장은 부대를 방문해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최정예 특수부대로서 능력과 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압도적 대응의 핵심 부대로서 적에게 전율과 공포의 대상이 되라”고 강조했다.
군 당국은 현무-5와 차세대 미사일을 포함해 수백 기 규모의 고위력 미사일 전력 확보를 추진 중이다.




















정은이 잠못드는 밤이 쭈욱이겠네
이참에 시진핑 체포조도 같이 만들어라…. 잡
이런 부대를 백신 수송시킨 놈들아
아니 이런 중요한 사항을 이렇게 일반 신문에 쉽게 공개를 해도 되나요?아닌것 같은데..뭔가 너무 ..
잡범대갈빡알면해산시킬낀데
우짜노
해산시키기전에 제거하면 됨
북한지령받는.비리덩어리범죄자이재명과좌파들잇는데겁을내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