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팬미팅에서 “다이소에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장 1문 1답 코너에서 나온 이 솔직한 고백은 단순한 연예 뉴스를 넘어, 톱스타와 일반 대중 사이의 소비 문화 격차를 드러내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발언은 “배달비가 5000원이면 주문하느냐”는 질문에 “한다”고 답한 직후 나왔다. 누리꾼들은 “권지용에게는 백화점이 곧 다이소일 듯하다”, “그럼 샤워 타월은 어디서 사느냐”는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지드래곤이 “동묘 시장을 가본 적 없다”고 말하자, 데프콘이 “맛 들이면 싹쓸이할지도 모른다”며 농담했던 장면이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