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승인 후 며칠내 계약
하이마스보다 화력 2배 우위
K9 신뢰 바탕 수주 청신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다연장로켓이 2조8천억원 규모 노르웨이 수출의 결정적 순간을 맞이했다.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 엔드레 룬데 특별고문은 23일 천무 조달 프로젝트 승인 법안이 27일 노르웨이 의회 본회의에 상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의회 승인 후 계약 서명까지 며칠에 불과하다며 조만간 최종 계약이 공식화될 것임을 시사했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록히드마틴과 최종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노르웨이 실무 차원에서 긍정적 제안을 받았으며 기술이전 등 산업협력 요구사항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천무 vs 하이마스,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 우위

천무는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와 비교해 뚜렷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마스가 6발의 로켓을 탑재하는 반면 천무는 239mm 유도로켓 12발을 운용할 수 있어 화력에서 2배 우위를 점한다.
사거리 면에서도 천무는 기본 80km의 유도탄부터 최대 300km급 KTSSM 전술미사일까지 다양한 탄종을 운용한다. 특히 130mm 구룡 로켓탄 40발을 포드 형태로 발사할 수 있어 운용 유연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방산업계는 천무의 가격 경쟁력도 주목하고 있다. 신속한 납기와 합리적 가격이 천무의 핵심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K9 성공사례가 천무 수출 촉매제

노르웨이는 2017년과 2022년, 2025년 세 차례에 걸쳐 K9 자주포를 도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9월 K9 24문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노르웨이군의 신뢰를 확보했다.
노르웨이 국방연구소(FFI)는 K9을 예산·납기·성능 목표를 모두 충족한 성공적 사례로 평가한 바 있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축하 서한에서 납기와 경제성이 강점인 천무의 수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2023년 K2 흑표 전차가 독일 KMW의 레오파르트2에 밀려 수주에 실패한 전례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당시 노르웨이는 NATO 동맹국과의 장비 상호운용성을 이유로 독일 전차를 선택했다.
노르웨이 야당 역시 유럽 솔루션 구매를 요구하고 있어 최종 계약까지 예단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럽은 떨어지고 천무랑 하마스 남았는데 하마스는 하마스는 2030년이후에나 받고 그린란드로 적대시하는데 하마스를 택하는 머저리가 있을까요? 기사 정보를 몇달전 상황으로 쓰네
급하지 않나보네 그들의 사정은 그들이 제일 잘 알것이고 … 알고도 늑장후리면 그만큼 희생이 따르는볌
쎄쎄 이놈은 손 안대고 코풀겠네
쎼쎄 이놈 손도 않대고 코 풀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