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생포 작전 성공
미 육군 최정예 델타포스 3시간 작전 완료
통과율 10% 미만 극비 선발과정 운영

미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3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생포하는 데 성공했다.
CBS 방송과 로이터 통신이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델타포스는 ‘확고한 결의’ 작전을 통해 투입 3시간 만에 목표를 달성했다.
전 세계 특수부대 중 최정상급 평가

델타포스는 정식 명칭조차 극비로 분류된 미군의 최고기밀 특수작전부대다. 1977년 영국 SAS를 모델로 창설된 이후 공식 부대명은 ‘1st SFOD-D’로만 기록됐을 뿐이다.
미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 산하에서 네이비실 데브그루(DEVGRU), 공군 제24특수전술대대와 함께 1등급(Tier 1)으로 분류되며, 군사 전문가들은 이들 중에서도 델타포스를 최상위로 평가한다.
부대 규모는 800~1000명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병력 수와 조직 구조는 베일에 싸여 있다.
통과율 10% 미만, 철저한 선발 시스템

델타포스의 선발 과정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 자격은 5년 이상 군 경력을 갖춘 네이비실이나 레인저 출신 특수부대원으로 제한된다.
1개월간 진행되는 1차 선발에서는 장거리 행군과 극한 체력 테스트를 실시하며, 살아남은 인원은 6개월간 사격술, 인질구출, 테러진압 등 전문 교육을 받는다.
최종 통과율은 10% 미만으로, 지원자 100명 중 10명도 요원이 되지 못한다. 체력과 지적 능력, 심리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야 하며, 7개월 훈련을 마쳐도 최종 검증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대통령 생포부터 IS 지도자 사살까지

델타포스는 적국 정치·군사 공작, 암살, 대테러 작전, 첩보 활동 등 가장 위험하고 민감한 임무를 수행한다.
1989년 파나마 노리에가 체포 작전, 2003년 이라크 사담 후세인 생포 지원, 2019년 IS 지도자 알바그다디 사살 작전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에서는 정밀 공습으로 카라카스 통신망과 전력망을 무력화한 뒤 헬기로 안전가옥에 진입했다.
작전 시간은 3시간을 넘기지 않았으며, 미군 측 사상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국방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델타포스가 현존하는 특수부대 중 최고 수준의 작전 수행 능력을 보유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델타포스의 이번 성공적인 작전은 미국이 외국 수반 축출 작전에서 정보기관과 특수부대를 어떻게 운용하는지 보여주는 교과서적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 장면을 보니 더불어 범죄당 놈들에게 끌려가서 찔찔짜면서 처울던 곽종근 특전사령관인지 찢의 졸개인지 하는 인간이 떠오르네요 ㅠㅠ어휴 쪽팔려 대한민국 최고의 특수부대가 어떻게 요모양 요꼴이 되었는지
곽종근이가 어떻게 특전사령관이 됐을까?어이 없다
니가 쪽팔린다. 숟가락 놓아라
잘못을인정하는게 제일힘든것이다 곽종근은 대단한용기 내신거지 다른애들은 ~~~~~~~~~~잘못한줄도 모르잔아 지금 너처럼~
그래도…. 명색이 특전 사령관이잖아 찔찔거릴 것까지야
장군님우리나라장군님정신좀차리세요남자다운기백이ㅡ리다어디다버리셨나요특전사령관당신한테하는말씀
여야를 떠나 무관이 챙피한짓을?
특전사령관이 아닌 초딩 어린이 분위기
이래서 북한과 대결이나 가능 할지 챙피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최정예 내란부대 707이 있다
김현태하고 한솥밥 먹으며 국회 사전답사 다녀오고 실제 전기까지 끊은 최고의 부대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