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특검
4곳 예산 집행 200억원

이재명 정부 들어 출범한 특검 4곳이 반년여 만에 200억원 넘는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신동욱·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은 배정 예산 106억4천만원 중 85%인 90억6천만원을 사용했다.
내란 특검은 100억3천만원 중 60억6천만원을, 채해병 특검은 68억원 중 47억원을 각각 집행했다.
지난해 말 출범한 관봉권·쿠팡 상설특검은 착수 한 달 만에 배정 예산 12억6천만원 중 9억5천만원을 지출했다. 4개 특검의 총 집행액은 200억8천만원에 달한다.
‘깜깜이’ 특활비만 43억원…상세 내역 공개 거부
특히 영수증 없이 쓸 수 있는 특수활동비 지출이 43억원 규모로 확인됐다.
내란 특검이 21억3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건희 특검 14억1천만원, 채해병 특검 6억9천만원, 상설특검 7천만원 순이었다.
특검팀들은 국회의 상세 내역 공개 요청에 “수사 관련 사안”이라며 모두 응하지 않았다. 윤석열 정부 당시 민주당은 검찰 특활비 80억원을 전액 삭감한 바 있어, 여당의 ‘이중잣대’ 비판이 예상된다.
공수처 1년 예산 맞먹는 특검 비용…이중 지출 논란
4개 특검의 배정 예산 287억3천만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올해 전체 예산 297억원에 육박한다. 공수처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인 가운데 특검에 나라 재정이 이중 지출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사 종료 후에도 비용은 계속 발생한다.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이 대부분 3심까지 갈 것으로 예상돼 공소 유지 및 형 집행 비용이 추가된다. 여기에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이 출범하면 수백억원이 더 투입될 전망이다.
2차 종합특검의 경우 이미 154억3천만원의 비용추계가 나온 상태다. 정치권의 특검 논의가 계속되면서 특검 예산 지출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모두가 윤석열과 김건희 때문에 국고 낭비다
정신차리세요
그렇게치면 문재앙 부부
찟재명부부 다 특검해야지
ㅉ이 구실도 안되는 특검에 국민세금을 이렇게 쓰다니~~~~
정신나간 똘마니들이네
윤부부을탄핵시키려고별수단을다쓰고도아무결가도나라망신만시키네요민주당이그런짓만안해써도지금이런사퇴는안벌어지잔아요
죽일놈들
맞습니다
천벌을 받을것이다
날도둑놈들
미 ㅊ 것들!!!!
윤건희를 잡아 조저야지 어디서 특검비용 말하냐 재재재재 특검 바란다 내란 끝날때까지
윤건희를 잡아 조저야지 어디서 특검비용 말하냐 재특검 바란다
윤건희를 잡아 조저야지 어디서 특검비용 말하냐
윤건희를 잡아 조저야지
여기도 윤석열 똘마니들 득실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