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노조

정규 근무 시간 중 임의 외출을 막자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했다.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벌어진 일이다. 사측은 공고문에서 해당 행위를 ‘명백한 불법 행위’로 규정했다.
2026년 3월 5일,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간부 7명이 지원실장실을 무단으로 점거했다. 이들은 고성과 폭언을 퍼부으며 컴퓨터(PC), 사무집기, 화분 등을 파손했다. 사측은 3월 10일 공장장 명의의 공고문을 통해 이 사실을 공장 전체에 알리고 엄정 대응 방침을 공식화했다.
사건의 발단은 약 일주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월 27일 일부 직원이 정문 신원 확인 절차를 거부하며 출입 통제를 ‘표적 탄압’이라고 규정한 것이 갈등의 도화선이 됐다. 불과 일주일 만에 사태는 폭력적 사무실 점거로 비화됐다.
출입 관리는 ‘감시’인가, ‘상식’인가

현대차 아산공장은 2025년 4월부터 근무 시간 중 외출 시 정문에서 소속과 성명을 기재하도록 하는 출입 관리 절차를 도입했다. 이는 노사 협의를 거쳐 시행된 것으로, 근무 시간 중 임의 조기 퇴근 등 고질적인 근태 관리 부실을 해소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치였다.
주목할 점은 현대차의 역사적 맥락이다. 아산공장은 2002년에도 사원증을 활용한 전산 출입 시스템 도입을 시도했지만, 당시 노조가 ‘감시’라며 강력 반발해 무산된 바 있다.
현재 현대차 울산공장 등 다른 사업장에서는 카드 체킹 시스템이 정상 운영 중이다. 아산공장의 출입 관리 체계가 타 공장보다 오히려 후퇴된 상태라는 의미다.
더욱이 아산공장은 국가 중요시설로 지정돼 있어 보안을 위한 출입 확인은 최소한의 기본 요건이라는 것이 사측의 일관된 입장이다.
사측 “명백한 불법”…법적 책임 묻겠다
회사는 공고문에서 “정상적인 대화 창구가 있음에도 물리력을 동원해 업무를 방해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고 규정했다.
또한 “위력을 앞세운 과거의 구시대적 폭력을 되풀이하는 것이 진정한 노사관계의 모습인가”라고 반문하며, 사규 및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 방침을 밝혔다.
반면 노조 측은 새로 취임한 강성 집행부를 중심으로 이번 출입 절차를 ‘현장 탄압’으로 규정하고 폐지를 공언하고 있는 상황이다.
근무지 이탈 관리라는 지극히 기본적인 직장 질서를 둘러싼 갈등이 사무실 점거와 기물 파손으로 이어진 이번 사태는 한국 일부 사업장의 노사문화가 여전히 ‘구시대적 폭력’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법적 책임 추궁과 함께 성숙한 노사 대화 문화의 정착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노조 회사가 살아야 노조도 있다
근무 관리도 못하게 하면 노조 맘대로 살겠다는 것.
현대차 차값 내리고 봉급도 깍아라
민주노총부터 법으로 해산해야~
폭력노조는 해산시키고 제거해야 한다.
이게 말이 되는가?
빨갱이 새끼들이네
무조건 빨갱이로모는 군사정권시대하수인~
전과자대통에
전과자국무총리
방위병국방장관
기업위에군림하는 정치노조
이게 현실이다ㆍ
무지몽매한조ㅓ파빨갱이들이정권잡은뒤적반하장이된한국거두절미하고단기간전쟁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