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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1지구 초고층 단지 조성 본격화
- 현대, GS, HDC 현대산업개발 수주 경쟁 중
-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으로 안전성 강조
서울 한강변에서 성수동을 중심으로 한 초고층 주거 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성수1지구, 3014가구 규모의 초고층 단지 조성
- 현대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 입찰 참여
-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으로 설계 및 안전성 강화
서울 한강변 성수동에서 초고층 주거 단지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성수1지구에서는 3014가구 규모의 69층 초고층 단지가 조성되며, 사업비는 2조 원에 달합니다. 서울숲과의 인접성으로 높은 사업성과 상징성을 평가받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입찰 의사를 밝혔습니다. 각 사는 설계 경쟁력과 금융 조건을 앞세워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은 미국의 설계사 SMDP와 구조 설계 전문 기업 LERA 등과 협업하여 안전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설계를 제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도심 초고층 단지 건설 본격화
한강변 재건축 시장 수주 경쟁

서울 한강변의 스카이라인이 다시 그려지고 있다. 성수동을 중심으로 한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총력전에 나섰다.
특히 성수1지구에서는 수조 원 규모의 초고층 단지 조성이 추진되며, ‘한강 벨트’ 수주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사업이 서울 동북권의 상징적 랜드마크를 세우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성수1지구, 초고층 3014가구 사업 시동

성수전략정비1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입찰 보증금은 1000억 원, 입찰 마감은 오는 10월 13일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4층부터 지상 69층 규모, 3014가구의 초고층 단지가 들어서며 사업비는 2조 원에 달한다. 서울숲과 맞닿은 입지 덕분에 사업성은 물론 상징성까지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현대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입찰 의사를 밝혔으며 각 사는 설계 경쟁력과 금융 조건을 앞세워 조합원들의 표심을 겨냥한 홍보전에 돌입했다.
💡 ‘성수전략정비1지구’ 재개발 사업의 주요 특징과 현재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어디인가요?▾
성수전략정비1지구 재개발 사업은 서울 성수동 일대의 대규모 재건축 프로젝트로, 지하 4층부터 지상 69층까지의 초고층 단지를 조성하여 총 3014가구를 수용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약 2조 원 규모로, 서울숲 인근의 위치 덕분에 높은 사업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현재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로는 현대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있습니다.
- 각 건설사는 설계 경쟁력과 금융 조건을 내세워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설계사·엔지니어링사 총출동

현대건설은 특히 세계적 설계·엔지니어링 그룹과 손잡고 조합원 설득에 나섰다.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건축 설계사 SMDP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을 맡겼다.
이 회사는 ‘나인원 한남’, ‘래미안 원베일리’, ‘부산 위브 더 제니스’ 등 굵직한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성수동에서도 206m 높이의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설계해 이 지역 특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구조 설계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LERA가 담당한다. 뉴욕 세계무역센터, 두바이 에미리트 타워,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8 등 세계 초고층 건축물을 설계한 이력이 있다.
국내에서도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여의도 파크원을 설계한 바 있다. 현대건설은 이들과 협업해 안전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설계를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검증된 파트너들과 함께 성수1지구를 안정적으로 수행해 한강변 초고층 주거단지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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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2~4지구도 시동…한강 벨트 본격화

성수1지구 외에도 성수2지구는 오는 9월 입찰 공고 후 12월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이 연속 수주로 ‘래미안타운’ 구축을 노리고, DL이앤씨는 한남5구역 수주 경험을 발판으로 한강변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내다본다. 성수3·4지구 역시 연내 혹은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에 들어갈 전망이다.
성수동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재개발 기대감으로 매물 가격이 오르고 있다”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성수 역시 압구정에 버금가는 고급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층아파트 세우면 테러대상 될까 우려스럽다.
테러없는 아프리카로 끄져
지하수 고갈로 지반 침하….
조망권..무시할려나?
그럼 다들 높게 지을수있게끔 해줘야지요?
앞이 40층이면 뒤에는 못해도 50층 내줘야지요. 40층까지는 앞에 건물보면서 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