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행진 계속되더니 “이것도 금세 동나겠네” … 스페셜 컬러 신차 공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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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프, 패덤 블루 에디션 공개
  • 30대 한정, 강하늘 1호 구매
  • 강력한 성능과 독창적 디자인

지프는 새로운 스페셜 컬러, 패덤 블루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 이번 에디션은 3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색상은 심해를 연상케 하는 짙은 블루입니다.
  • 배우 강하늘이 1호 구매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모델로 구성되며 강력한 엔진 성능을 자랑합니다.

지프는 여름 내내 완판을 기록한 스페셜 에디션의 마지막 퍼즐로 패덤 블루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패덤은 수심을 재는 단위로, 깊은 바다의 색상을 담아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자유를 상징합니다.

  • 이번 에디션은 랭글러 20대와 글래디에이터 10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각 모델은 고유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모파 정품 액세서리를 기본 장착하고 있습니다.
  • 강하늘은 패덤 블루의 깊고 고요한 자유가 자신의 삶과 닮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정판 30대 패덤 블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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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덤 블루 에디션 / 출처 = 지프

올여름 내내 완판 행진을 이어온 지프가 또 한 번 소비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세 번째 스페셜 컬러 에디션 ‘패덤 블루 에디션’을 공개하면서 자유를 향한 여정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특히 30대 한정으로 출시돼 희소가치를 높였고, 지프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강하늘이 1호 고객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더하고 있다.

깊은 바다의 색으로 완성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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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덤 블루 에디션 / 출처 = 지프

지프는 9월 2일 패덤 블루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덤’은 수심을 재는 단위이자 ‘헤아리다’라는 뜻을 지닌 단어로, 외관에는 심해를 연상케 하는 짙은 블루를 담았다.

지프 측은 이 색을 “조용하지만 흔들림 없는 자유”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모델은 랭글러 20대, 글래디에이터 10대 총 30대로 한정된다.

전 차량에는 모파 정품 액세서리 ‘선라이더 플립 탑’이 기본 장착된다. 이는 방수 패브릭 소재 소프트탑으로, 손쉽게 열어 바다처럼 변덕스러운 일상 속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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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패덤 블루, 희소가치로 소비자 마음 사로잡을까?

강력한 성능, 감성까지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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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덤 블루 에디션 / 출처 = 지프

랭글러 패덤 블루 에디션은 사하라 하드탑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272마력의 출력과 40.8kg·m의 토크를 내며, 8단 자동변속기와 풀타임 4WD 시스템으로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8290만원이다.

글래디에이터 패덤 블루 에디션은 3.6리터 V6 엔진으로 284마력과 35.4kg·m의 토크를 자랑하며, 최대 2,721kg까지 견인할 수 있다.

오프로드 전용 기능인 트루-락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와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가격은 8710만원이다.

💡 패덤 블루 에디션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패덤 블루 에디션은 지프가 30대 한정으로 출시한 스페셜 컬러 모델입니다.

  • 이 에디션은 심해를 연상케 하는 짙은 블루 색상으로, ‘조용하지만 흔들림 없는 자유’를 상징합니다.
  •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모델로 출시되며, 강력한 엔진 성능과 고유의 외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배우 강하늘이 1호 구매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완판 행진 이어가는 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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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덤 블루 에디션 / 출처 = 지프

최근 몇 년간 지프의 스페셜 에디션은 잇달아 매진을 기록했다. ‘핑크 랭글러’, ‘스노우 에디션’, ‘브레드 에디션’ 등은 각각의 개성과 스토리로 소비자들의 소유욕을 자극했다.

지프코리아 방실 대표는 “패덤 블루는 올여름 진행한 컬러 에디션 캠페인의 정점을 찍는 모델”이라며 “강하늘과의 협업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를 즐기는 진정한 지프 라이프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강하늘 역시 이번 모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패덤 블루가 지닌 깊고 고요한 자유의 느낌이 내 삶과 닮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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