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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배추·햅쌀 할인
- 최대 40% 저렴한 가격
- 명절 상차림 준비 가능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 고랭지 배추와 햅쌀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 신선식품과 제수용품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 자체 브랜드 ‘피코크’의 간편 제수용품도 풍성하게 준비되었습니다.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물가 안정을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소비자들이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강원도 고랭지에서 수확한 배추와 경기산 햅쌀이 작년보다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배추는 한 통 3980원, 경기산 햅쌀은 10kg당 2만99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 기타 신선식품과 제수용품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코크 브랜드의 제수용품은 50여 종에 이릅니다.
- 정우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앞두고 물가 안정 총력
배추·햅쌀 역대급 할인 진행

이마트가 25일부터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고랭지 배추와 햅쌀을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기로 했다. 명절을 앞두고 오르는 채소와 곡물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행사가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도에서 갓 수확한 배추와 경기산 햅쌀은 지난해 추석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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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할인된 배추와 햅쌀, 소비자 부담을 줄이나요?
고랭지 배추·햅쌀, 최대 40% 저렴

이마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평창·태백·정선에서 생산된 고랭지 배추를 한 통 398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적용되는 가격으로, 1인당 세 통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약 40% 낮은 수준이다.
또 경기산 ‘고시히카리 햅쌀’(10㎏)은 정상가에서 1만5000원을 할인해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들어 가장 낮은 가격으로, 준비 물량은 2만포이며 1인당 한 포만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연근, 새송이버섯, 깐마늘, 쪽파 등 신선식품도 포인트 적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이마트의 할인 행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이마트의 할인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 고랭지 배추와 경기산 햅쌀을 포함한 다양한 신선식품과 제수용품이 할인됩니다.
-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 수량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제수용품도 이번 행사에서 빠지지 않았다. 동태포와 호주산 소고기는 할인 판매되며, 국내산 광어회와 필렛 제품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양념 LA식 갈비 역시 7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자체 브랜드 ‘피코크’의 간편 제수용품도 대거 포함됐다. 송편, 식혜, 모둠전, 떡갈비 등 50여 종이 준비됐으며, 행사 상품을 3만원 이상 구입하면 5000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특히 피코크 제수용품은 수요가 매년 늘고 있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상품 가짓수를 15종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마트 마케팅 담당 정우진 씨는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는 물론, 혼자 지내는 분들을 위한 간편식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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