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탈한 이미지와 완전 반전” … 이봉원 테슬라, 1억 5천만 원 넘는 차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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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남편 이봉원 차량
1억대 테슬라 모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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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1/테슬라X

“시어머니와 더 잘 맞는다”는 말, 쉽지 않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신혼 초부터 남편보다 시어머니와 더 잘 맞는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남편, 개그맨 이봉원의 자동차의 정체에 또 한번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소탈한 이미지의 그가 타는 차는, 무려 1억 원이 훌쩍 넘는 테슬라 모델 X다.

테슬라 모델 X, 어떤 차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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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슬라X

이봉원이 타는 테슬라 모델 X는 길이 5,057mm에 달하는 대형 SUV로, 실내는 무려 7인승 구성이다. 전기차답게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최대 출력은 670마력, 최고속도는 약 250km/h에 달한다.

특히 한 번 충전하면 최대 633km까지 달릴 수 있어 장거리 주행에도 무리가 없다. 제로백도 약 3.9초로, 스포츠카 못지않은 가속력을 보여준다.

이 차량의 하이라이트는 ‘팰컨윙 도어’로, 뒷문이 위로 열리는 독특한 구조다. 좁은 공간에서도 탑승이 용이하며, 도심 주차에 강점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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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슬라X

실내에는 1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22개 스피커, 통풍·열선 시트, HEPA 필터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테슬라 특유의 자율주행 기능도 탑재돼 있으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도 지원한다. 국내 기준 이 차량의 판매 가격은 1억 3,500만 원에서 1억 5,000만 원대.

하이엔드 전기차를 통해 기술과 감각, 실용을 모두 만족시키는 그의 행보는, 단순한 럭셔리가 아닌 ‘똑똑한 취향’의 실현이라 할 만하다.

모델 X는 단순히 크고 빠른 전기 SUV가 아니다. 가족을 위한 공간, 운전자를 위한 성능, 그리고 미래를 향한 이동의 철학이 결합된 테슬라만의 대답이다. 이봉원이 왜 이 차를 선택했는지, 설명보다 설득력 있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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