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멤버 키 등 유명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2월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9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직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A씨는 자신의 SNS에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며 특정인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의료법·약사법 위반은 물론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까지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1월 말 A씨의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행했으며, 현재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A씨와 관련한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등을 이유로 약 1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연예계 스캔들을 넘어 신뢰를 악용한 조직적 불법 의료행위의 실체를 드러내며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죄를지어서면.부끄러운줄알고.조용히.죗값이나치루러.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