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기술 이전 가능성
우크라전 실전 교훈 반영
전술핵 탑재 능력 과시

북한이 GPS 교란에도 끄떡없는 ‘자치정밀유도비행체계’를 탑재한 개량형 600㎜ 방사포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검증된 군용 GPS 기술을 북한에 이전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포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발사된 4발의 방사포탄은 358.5㎞를 비행해 동해상 표적을 강타했다. 김정은의 딸 주애도 이번 시험사격 참관에 동행했다.
러시아 군사협력의 실체

이번 시험발사의 핵심은 ‘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항법체계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은 러시아가 제공한 군용 GPS를 탑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용 GPS는 재밍에 취약하지만 주파수 대역이 암호화된 군용 GPS는 전자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다.
북한은 러시아에 600㎜ 방사포를 포함한 각종 무기와 병력을 지원해왔다.
우크라이나 대외정보국은 북한이 러시아에 초대형 방사포 KN-25와 이동식 발사대 다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만여 명의 북한군을 전장에 파병하였으며, 그 대가로 첨단 항법기술을 받았을 것으로 분석한다.
우크라전 교훈 반영한 개량

공개된 신형 방사포는 발사관이 기존 4개에서 5개로 증가했고 직립장치는 2개에서 1개로 줄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연속발사와 기동성 부족이 지적되자 이를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비행 종말 단계에서 광학 및 영상 대조 방식으로 표적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GPS 신호 없이도 자체 센서만으로 비행오차를 수정하는 시스템이 탑재됐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술핵 탑재 위협 현실화

김정은이 개량된 방사포가 ‘특수한 공격’에 적합하다고 언급한 것은 전술핵 탑재 가능성을 시사한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대구경 방사포가 북한이 전술핵 운반체로 지정한 무기체계라며 남측 전역의 핵심 전략시설과 주한미군기지에 대한 핵 정밀타격을 의미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600㎜ 방사포의 최대 사거리는 약 400㎞로 남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 북한은 전술 핵탄두 ‘화산-31’을 이 방사포에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김정은은 내달 열릴 전망인 노동당 9차 대회에서 핵전쟁 억제력 강화를 위한 다음 단계 구상을 천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전쟁을입에달고사는
김정은 일당들에게 속는 북한국민들이 안타가울뿐이다
북한주민들은생각은하지않고.정권유지만하기위해
전과4범넘이 조만간 국민혈세를 갖다 바칠거야 기다려 정은아
알콜중독 내란범 놈이 술에 꼴아 날린 혈세가 있어서 쟤들 줄 돈 없을 듯
내란범 여기저기 가져다 박아논 폐급꼬붕들이 해쳐먹은게 많아서 돈이 없어요.
정신나간넘
도데체 이 쪼잔헌 인간은 뭘 이야기하는짓을 모르느시는구만!
빨리 북한의 김정은독재가 사라져야 될텐데요
위원장님 기다리고 있습니다.빨리 이 더러운 나라를 깨끗히 쓸어버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