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연말 경호관들에게 격려 피자 전달

이재명 대통령이 연말을 맞아 경호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에게 피자를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통령경호처는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격려 피자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연말연시에도 경호 임무를 맡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직접 전달된 이번 피자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경호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호처 관계자는 “대통령의 따뜻한 격려가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호관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연말연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시기지만, 경호관들은 대통령 경호라는 중요한 임무를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다.
‘열린 경호, 낮은 경호’ 기조 지속 강조
대통령경호처는 이번 격려와 함께 새해에도 국민주권 정부의 경호 기조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과도한 경호 통제를 지양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경호 방식을 추진해왔다.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은 취임 당시 대통령 모터케이드 차량 규모 축소, 교통 통제 구간 최소화 등의 방안을 지시한 바 있다. 대통령 차량 행렬 운행 중에도 좌우회 차량 통행을 최대한 보장해 교통 정체를 줄이는 방식이다.
정치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이같은 격려가 단순한 제스처를 넘어 조직 문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한다. 대통령이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직접 챙기는 모습은 소통과 배려를 중시하는 리더십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이게 뭔데?진짜 별거지같은걸 다 기사내네
제대로 하는게 없으니 그저 감성팔이
나라 꼬라지 좀 봐라
시한폭탄 터지기 일보직전이지
훈훈하니 좋은내용 인데 뭔 개 ㅅ.ㄹ**
지랄하구 자빠졌네
잘 하는걸 잘 한다고 하는것도 용기 있는 자들이라고 생각함
너거엄마돈으로. 사주는것나. 왜 열받아
자기 돈으로 사주나,,
100% 잘 할 수는 없다 사람이니까 하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하고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은 가슴 깊은 곳에서 표현 할수없는 저릿한 그 무엇이 ——
훈훈하니 좋은 내용인데 뭔 개 ㅅ/ ㄹ 들이 많네 연시를 맞이혀서 얼매나 좋아 ~~~~~——->>>>^^^
개뿔머가좋은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