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 떠날 준비 하나”
부평 공장도, 직영 서비스센터도 판다

한국GM의 갑작스러운 조치에 한국GM 노조는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GM이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부평 2공장 유휴 부지를 매각하기로 했다.
사측은 재정 지속 가능성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노조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신차 생산 배정도 없는 상황에서 국내 사업의 존속 가능성을 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비스센터도 공장도 판다”…매각 발표에 들끓는 현장

한국GM은 28일 사내 공지를 통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순차적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부평 2공장의 유휴 부지 및 저활용 설비에 대해서도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해관계자와의 협의를 예고했다.
실제 매각 대상은 서울, 원주, 부산 등 전국의 주요 도시 서비스센터로, 고객 서비스는 기존 386개 협력 정비센터로 전환되며 기존 직영센터 직원은 다른 부서로 전환 배치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노조의 반응은 달랐다. 안규백 한국GM지부장은 “임금협상 상견례를 앞두고 매각 통보를 날리는 것은 선전포고”라며 “회사가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잇단 매각, 잇단 침묵…국내 사업 지속 의지 있나

부평 2공장은 2022년 이후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한국GM은 지난달 이 공장의 생산량을 2만 1000대 증산했고, 이번 달에도 약 1만 대 추가 배정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노조가 요구해온 친환경차 생산 배정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았다.
게다가 올해 역시 신차 생산 계획이 없다는 점이 최근 경영 현황 설명회에서 다시 확인됐다. 업계는 이를 GM이 국내 생산 축소를 기정사실화한 신호로 해석한다.
지난해 한국GM의 전체 판매량 49만 대 중 내수는 2만 대에 불과했고, 수출에 대부분을 의존하는 구조다.
“재정 안정 위한 조치”…사측은 선 긋기

헥터 비자레알 GM 아태지역 및 한국사업장 사장은 “여러분의 노력 덕에 재정 개선에 성과가 있었다”며 “유휴 자산의 활용도 제고와 적자 사업 정리는 장기적 생존을 위한 결정”이라고 임직원들에게 전했다.
그는 “현재 차량 생산 프로그램은 수년간 지속될 예정”이라며 철수설을 일축했지만, 노조와 업계는 쉽게 믿지 않는 분위기다. 떠나는 준비인지,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인지. 한국GM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쉐슬람으로 살았는데 정말 실망이고 계속 신차 생산도 출시도 없고 한국에서 발 빼려는 움직임만 계혹되는데 비싸도 트레버스 신형 구입하려 기다렸는데 다른 브랜드로 고려해봐야겠다.
노조가 결국 일을 내고말았다. 그렇게 시도때도없이 파업지랄을 하더니 우리나라의 경제의 기둥격들을 다 뿌리 뽑고있다
r그러게 있을때 잘해 떠나고나면 실업자 아니면 저임금 노동자야
군산박살난거 모르요 ??
강성노조땀시 한국사업접는 GM ~~
Best choice of GM ~
한국은 강성노조가 지난날 경제의부를 다말아먹는다 ~~ 자알한다 노조 ~
인물났다 노조 ~~
미국가서 데모하면서,, 때려부셔봐라 ~
장사안되면 발던지 . 뭇닫아야지.
손해 보고, 미국 땅 팔아다가 월급줄순없지안냐?
빨리 KS 인가에 넘기고 떠나라.
나라 망치는 노조 노조 활동할땐 좋았겠지? 저런 강성노조 있는 데도 동아시아나 중국보다 인건비 비싼데 누가 여기서 공장짓고 경영하겠나? 그 노조랑 한몸인 민주당보고 돈달라하쇼
노조가 회사발전에 독이다
잘가라지엠 더불어. 민노총니들도 실업급여받아. 먹고 잘살아라
민노총에서. 인수해서. 경영해라
연봉10억씩 주면서 그래도. 연봉더 올려달라고
파업하겠지만
빨리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