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농부로 변신한 가수 마야가 청와대로부터 받은 설 선물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은퇴한 연예인이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례적인 가운데, 마야가 밝힌 “함께 버틴 시간이라 더 감동”이라는 메시지는 정치권과 연예계의 새로운 관계 설정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야는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떡국, 간장, 표고채, 금색 수저와 그릇 등이 담긴 설 선물 세트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보낸 메시지를 보고 “애국심 불타오르네”라며 손하트를 만드는 모습은 정치적 지지의 표현을 넘어선 감정적 유대감을 드러냈다.
2003년 ‘진달래꽃’으로 데뷔해 ‘쿨하게’, ‘나를 외치다’ 등 히트곡을 낸 마야는 10여 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으나, 정치 현안에 목소리를 내면서 공론장에 재등장했다.

이번 일화는 단순한 설 선물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연예인의 정치 참여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그리고 권력이 이에 어떻게 응답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읽힌다.
마야의 정치 참여는 2025년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마야는 집회 참가 인증샷을 공개하며 명확한 정치적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3월에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의 소셜미디어에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요. 누군가를 이렇게 응원하기도 처음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5월 29일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일에는 파란 모자를 쓰고 투표함 앞에서 인증사진을 올리며 투표 독려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이러한 일련의 행보는 은퇴 후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던 연예인이 특정 정치인에 대한 적극적 지지로 돌아선 드문 사례다.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상당한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 영향력을 활용해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부패덩어리이재명.할짓이.없는놈이네.별히한것들한테까지.썰치니.할짓이뭔지도.모르는.부패덩어리이재명.무식무능.한것.자랑하러.곳곳에.나대나
악명이 부끄럽지 ! 그나이 처먹도록 사지판단을 못하니 자식부끄러운지 알거라
X소리좀 하지마라,xx꺄!
뚤린입이라고 막 하지 마세요 정도가 지나치면 안돼요 그럼 범죄가 되는겁니다 증거없는 악말 삼가하세요
이씨돈만으면다업는사람이나도화조요급식소갇튼대나기부하던ㄴ지요
넌 인간이길 포기헌 넘 이구나
또 정부를 만들려고 지랄을 떨고있네
자돈이라면이런대까지선물을할가요윤정부때는돈쓴걸다발키라고하면서도그러니가나라돈이업지요
개인 돈으로 선물한것인가?아니면 세금으
로 선물 한것인가?지지자를 세금으로 선물 한것이면 횡령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