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옹호도, 종북몰이도 그만”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하시면 어떻겠나”라고 정면 반박했다.
정부의 공급 중심 정책을 ‘배급’에 비유한 야당의 비판에 대해 SNS를 통해 즉각 대응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의 논평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전날 “유휴 부지 끌어모으기로 버티겠다는 발상은 정부가 정해준 ‘부동산 배급’에 만족하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은 ‘배급’이라는 표현이 계획경제 체제를 연상시키는 정치적 공세로 받아들였다.
이 대통령은 주말 이틀간 부동산 문제를 비롯해 설탕부담금, 위안부 피해자 모욕 등 여러 주제로 7건의 게시물을 올리며 SNS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강남 개포동 급매물 기사를 공유하며 정책 효과를 간접 시사했다.




















이재명감옥에나들어가기나해라.종북주의자가할말이아니지너히들주위에.간첩이얼마나잇는지자세히알고싶다.북한중국지령받는것들이란것이훤하게들어난것이어디.한두가지가이닌대도.거짓말로조작해서하나
대통령은 말로하는게 아니고 국론분열을 일쌈넘 국힘같은 야당을 척살시키고 극우세력을 박살내는게 진정한 대통령의 할 일이다. 서서히 계엄에 준하는 비상대책을 강구해서 일순간에 전광석화처럼 모조리 잡아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