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어울리네” .. 30년 동안 연예계 정상에 서 있는 강호동, 대한민국 MC가 끄는 자동차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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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와 성공을 상징하는 차량
강호동이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다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잡은 SUV
강호동
사진=뉴스1/캐딜락

“와, 차가 진짜 멋있고 든든하게 생겼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차가 있다. 그 차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C 강호동의 손에 쥐어졌을 때,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강호동의 삶과 딱 맞아떨어지는 자동차,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이야기다.

강호동은 1993년 연예계에 입문해, 30년 넘게 예능계를 이끌어온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가 선택한 자동차 역시 그만큼 특별하다. 미국 프리미엄 SUV 브랜드 캐딜락의 플래그십 모델 ‘에스컬레이드’가 바로 그것이다.

거대한 차체와 압도적인 외관은 대통령 의전 차량으로도 쓰이는 이유를 설명한다. 강호동의 캐릭터와 꼭 닮은 이 차량은, 연예계 안팎에서 ‘성공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에스컬레이드가 보여주는 강렬함

강호동
사진=캐딜락

이 차량은 6.2리터 V8엔진을 품고 있으며, 최대 출력 426마력, 6100RPM에 이르는 괴물 같은 스펙을 자랑한다. 5.7미터가 넘는 전장, 2미터를 넘는 너비, 3톤이 넘는 무게 등 모든 수치가 ‘크다’로 요약된다.

내부 역시 웅장하다. 3열 좌석 구조로 최대 8명이 탈 수 있고, 뒷좌석 승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까지 갖췄다. 넓은 트렁크 공간은 여행이나 쇼핑에서도 불편함이 없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충돌 회피 보조, 자동 비상 제동 시스템 등도 탑재되어 있다. 외관은 캐딜락 특유의 크롬 그릴과 LED 라이트로 무장했다. 밤거리에서의 존재감은 단연 독보적이며, 주차된 상태에서도 주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현재 이 차량의 가격은 약 1억 6천만 원에 달한다. 가격만큼이나, 그 안에 담긴 스토리와 상징성도 크다.

‘강호동’과 ‘에스컬레이드’가 만났을 때

강호동
사진=캐딜락

방송에서의 강호동은 시청자에게 믿음을 주는 인물이다. 그의 말에는 무게가 있고, 그의 리액션은 누구보다 크다. 그런 그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이 에스컬레이드라는 사실은 대중에게 또 다른 설득력을 안긴다.

실제로 많은 셀럽들이 이 차량을 선택하지만, 강호동에게서 오는 어울림은 유독 특별하다. “진짜 잘 어울리네”라는 말은 단순한 외모나 취향이 아닌, 그가 걸어온 길과 이 차량이 가진 가치가 맞닿아 있음을 보여주는 표현이다.

강호동은 지난 30년 동안 흔들림 없이 정상을 지켜왔다. 그리고 그의 옆을 지키는 차량 역시, 그와 같은 무게감으로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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