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실 출신” .. 北침입 무인기’ 날린 이들의 정체,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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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실 출신 용의자
무인기 제작·운용
윤석열
사진=연합뉴스

북한으로 침투한 무인기를 제작하고 날린 두 용의자가 모두 윤석열 대통령실 출신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단순한 개인 일탈인지, 아니면 더 큰 배경이 있는지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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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출신 무인기 침입, 정치적 음모?

18일 취재 결과, 무인기를 제작한 30대 남성 A씨는 윤석열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했다.

무인기를 실제로 날렸다고 자백한 30대 대학원생 B씨 역시 같은 대변인실에서 계약직으로 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의 근무 시기도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후배 사이, 함께 만든 무인기

윤석열
사진=연합뉴스

서울의 한 사립대 선후배 관계인 A씨와 B씨는 학교 지원을 받아 무인기 제작 업체를 창업했다. A씨는 대표, B씨는 이사를 각각 맡았다.

대학 시절에는 모형 항공기 경진대회와 자동차 발명 대회에 함께 출전해 수상 경력도 쌓았다. 두 사람은 통일 관련 청년단체를 만들어 함께 활동했으며, B씨는 보수성향 대학생 단체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여주에서 무인기 추락 사고로 조사를 받은 바 있는데, 당시 추락한 무인기는 이번 북한 침입 기종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라늄 공장 측정” 주장…의혹은 증폭

B씨는 지난해 9월부터 총 3차례에 걸쳐 무인기를 북한에 날렸다고 밝혔다. 그가 특정한 날짜는 북한이 공개한 침입 시점과 정확히 일치했다.

B씨는 “북한 평산군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 했다”며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들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단독 행위인지 배후가 있는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다.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추후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면 발표할 예정”이라며 “현행법과 정전체제, 남북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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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의견 결과

대통령실 출신 무인기 침입, 정치적 음모?
공감한다 60% 단정짓기 어렵다 40% (총 12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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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 북한에보내는 무인기는. 한반도위협이고. 북한이 무인기 보내면 평화인가. 조사하려면 공동으로 남북동시 조사하해야 공정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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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약그런걸알면왜지금발표을해요그당시봐로해야즈요가짜뉴스도어느정도을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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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은 이러다
    트럼프 저격사건 있었던것도
    조작이라하겠어요. 어떻게 자기 입맛으로만
    해석합니까? 보이는대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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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래 댓글 적힌 것 다 날려버리고 이 댓글 하나만 남기는 이 뉴스 채널은 뭔가요? 의도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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