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정부가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공급할 경우 보복 조치에 나설 수 있다고 공개 경고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2026년 3월 28일(현지시간) 안드레이 루덴코 외무차관 인터뷰를 보도했다.
루덴코 차관은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직간접적으로 공급하는 데 한국이 참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에 일관되게 전달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경고가 지켜지지 않을 경우 러시아와 한국 간의 관계는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보복 조치에 나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그러한 단계까지 밟아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약육강식의시대~오로지강해야만한다.도람쁘 뿌띤을봐라~
푸틴니는할말이없을텐데북한놈들대려다전쟁한인간이무슨할말이있냐고.보복소리서스럼없이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