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국내도 출시 좀…” 토요타의 새로운 소형 SUV, 물오른 디자인에 모두 ‘열광’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부분변경 공개
출시 국가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 운영
유럽 시장을 겨냥해 출시하는 전용 모델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GR 스포츠 (출처-토요타)

토요타가 자사의 소형 SUV 모델 야리스 크로스(Yaris Cross)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야리스 크로스는 합산 총 출력이 132마력인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있으며, 차량의 기술적 특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12.3인치의 디지털 계기판과 10.4인치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추가됐다. 더불어, 차량의 소음과 진동을 개선하여 운전자와 승객에게 더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야리스는 토요타의 대표적인 소형 세그먼트 차량으로, 출시하는 국가에 따라서 해치백 모델과 크로스 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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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크로스 (출처-토요타)

특히 야리스 크로스는 유럽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야리스 크로스의 부분변경 모델은 하이브리드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기본 모델이 합산 총 출력 116마력을 발휘해, 소형 차량 카테고리에서 매우 경쟁력 있는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야리스 크로스의 새로운 상위 트림은 1.5리터 3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eCVT 변속기, 전기모터, 배터리를 결합하여 합산 총 출력 132마력과 최대토크 18.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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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크로스 GR 스포츠 (출처-토요타)

특히, GR 스포츠 트림의 경우는 가주 레이싱팀의 레이싱 노하우가 적용되어 스포티한 섀시 셋업을 제공한다. 이는 차량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운전자에게 더욱 역동적이고 즐거운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개선된 기능으로 소음과 진동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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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크로스 (출처-토요타)

신형 야리스 크로스는 여러 개선된 기능을 통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엔진 좌측에는 다이내믹 댐퍼 마운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대시보드 후방에는 3중 단열재가 적용됐다.

또한, 기존 모델보다 두꺼운 윈드실드와 측면 유리창이 적용되어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준다.

차량의 실내에는 7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9인치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무선 업데이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최신 기능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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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크로스 (출처-토요타)

신형 야리스 크로스의 상위 트림은 더 크고 선명한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며, 현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토요타 스마트 커넥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디지털 키 등을 지원해 운전자에게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한다.

추가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최신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시스템은 신형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그 기능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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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크로스 (출처-토요타)

한편,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부분변경 모델은 유럽 시장을 겨냥해 출시하는 유럽 전용 모델이기 때문에 국내 출시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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