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에 직접 훈장…朴 “충성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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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
  • 박정훈 대령에게 훈장 수여
  •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를 강조했습니다.

  • 대통령은 국민대표 7명과 함께 입장했습니다.
  • 박정훈 대령에게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했습니다.
  • 기념사에서 군의 명예와 국민 신뢰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을 맞아 계룡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국민과 군의 신뢰 회복을 강조하고, 군 내부의 정의와 책임의 가치를 존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대통령은 국민대표와 함께 입장하며 국민과의 연대를 상징했습니다.
  • 박정훈 대령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군 내부에서의 정의로운 행동을 지지했습니다.
  • 기념사에서는 군의 명예가 국민의 신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대통령은 프롬프터 대신 직접 수정한 원고를 사용하여 메시지 전달에 집중했습니다.
국민대표와 함께 계룡대 입장
군 신뢰 회복 강조하는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군이 국민에게 신뢰받지 못하면 그 힘은 모래 위에 세운 성과 같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군의 날 기념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건군 77주년을 맞은 이날,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를 강조하며 통수권자로서의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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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

1일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 이재명 대통령은 검은 양복에 회색과 녹색이 섞인 넥타이를 매고 국민대표 7명과 함께 행사장에 입장했다. 전쟁과 사회 각 분야에서 상징적인 인물들이 대통령과 나란히 선 것이다.

6·25 전쟁에 간호장교로 참전한 95세 이종선 씨, 해군 UDT 출신이자 산악인 엄홍길 씨, 11명의 군인을 배출한 병역 명문가 이상문 씨, 세 아들을 장교로 키워낸 부부, 항일 의병 임병찬 선생의 후손인 대학생 차세연 씨 등이 함께 자리했다.

💡 박정훈 대령에게 수여된 보국훈장 삼일장은 무엇인가요?

보국훈장 삼일장은 국가를 위한 군사적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되는 훈장입니다.

  • 박정훈 대령은 해병대 수사에서 외압에도 불구하고 정의를 지켜 훈장을 받았습니다.
  • 이 훈장은 군 내부에서도 정의와 책임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대통령은 고령의 이종선 씨 손을 직접 잡고 천천히 보폭을 맞추며 단상으로 안내했다. 이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겠다는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장면이었다.

사열과 훈장 수여, 상징적 행보

이재명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이날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해병대 ‘채 상병 사건’ 당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간 박정훈 대령에게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한 장면이었다.

훈장을 가슴에 단 박 대령은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는 ‘정의와 책임’이라는 가치가 군 내부에서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기념사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군의 변화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나라를 지킨다는 것은 곧 국민을 지키는 일이며, 군인의 명예란 결국 국민의 신뢰 속에서 태어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날 대통령은 프롬프터 대신 직접 수정한 흰 종이 원고를 넘기며 연설해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실은 “현장 상황과 메시지를 즉각 반영하기 위해 종이 원고를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태권도 시범과 소형 무장 헬기 전술 시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후 대통령은 국민대표와 군 관계자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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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덜떨어진 좌파들. 그것들에게 당하는 국힘
    권한도 없는 놈이 수사를 하고 지 입맛에 맞다고 훈장을 주고.
    그런데 훈장에 공로가 우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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