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억 전부 현금으로 낼게요”… 삼성家 새로운 주인 된 ’11살 초등학생’, 대체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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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가 자택, 228억에 매각
  • 11살 초등학생 공동 소유
  • 전액 현금 거래

삼성가의 이건희 회장 자택이 매각됐다.

  • 구매자는 태화홀딩스 강나연 회장과 그의 자녀
  • 228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
  • 자녀 명의로 15% 소유

삼성가의 상징적 자산이었던 이건희 회장 자택이 매각됐다.

강나연 회장과 그의 11살 자녀가 공동 명의로 228억 원에 구매했다.

  • 자택은 서울 이태원의 삼성가족타운에 위치
  • 상속세 부담으로 삼성가는 자산 매각 추진
  • 강 회장은 1984년생으로 태화홀딩스의 설립자
  • 부동산 거래는 전액 현금으로 진행, 담보 설정 없이
초등학생이 228억 부동산 공동소유
삼성가 자택 새 주인은 태화홀딩스
전액 현금 거래…재계의 눈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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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 자택 매각 / 출처 : 연합뉴스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단독주택이 228억 원에 매각됐다.

구매자는 에너지·철강 트레이딩 기업 태화홀딩스 강나연 회장과 그의 11살 자녀로, 이번 거래는 공동 명의로 진행됐고 전액 현금으로 이뤄졌다.

해당 부동산은 故 이건희 회장이 생전에 거주하던 곳으로, 삼성가의 상징적 자산으로 불렸던 곳이다.

228억 원, 전액 현금… 지분 15%는 자녀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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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 자택 / 출처 : 연합뉴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강나연 회장은 지난 6월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을 228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 12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고, 근저당권 등 별도의 담보 설정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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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가 고가 부동산의 공동 명의자가 되는 것, 어떻게 보시나요?

지분 구조는 강 회장이 85%, 2014년생 자녀가 15%를 소유하는 형태다. 해당 주택은 대지면적 1073㎡(약 325평), 연면적 496㎡(약 150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태원 언덕길, 이재용 회장 자택 인근의 일명 ‘삼성가족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리움미술관과도 가까운 곳이다.

‘삼성가의 집’은 왜 팔렸나… 상속세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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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 / 출처 : 연합뉴스

이 단독주택은 2010년 故 이건희 회장이 새한미디어로부터 약 82억 원에 매입한 부동산이다. 2020년 이 회장 사망 이후 자녀 4명에게 공동 상속됐고, 이후 삼성 일가는 올해 들어 매각을 추진해 왔다.

삼성가가 이 부동산을 매각한 배경에는 상속세 및 재산세 등의 부담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상속 당시 유족들은 약 30조 원 상당의 자산을 물려받았고, 이에 따른 상속세는 약 12조 원 규모였다.

거주 목적이 사라진 부동산을 보유할 경우 매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발생하기 때문에, 시장 상황과 자산관리 측면을 고려해 현금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 삼성가의 자택이 왜 매각되었나요?

삼성가의 자택 매각은 상속세 부담이 주요 요인입니다.

  • 이건희 회장 사망 후 유족들에게 상속세 부담이 커졌습니다.
  • 거주 목적이 사라진 부동산은 재산세가 매년 발생합니다.
  • 이에 따라 삼성가는 자산을 현금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 주인은 누구인가… ‘강나연 회장’에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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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홀딩스 강나연 회장 / 출처 : 태화홀딩스

강나연 회장은 1984년생으로, 2013년 태화홀딩스를 설립해 현재까지 회장직을 맡고 있다.

태화홀딩스는 러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지에서 철강 및 에너지 자원을 수입해 아시아 시장에 공급하는 트레이딩 전문 기업이다.

강 회장의 개인 자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228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담보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점에서 시장에서는 상당한 자금력을 갖춘 것으로 보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삼성가의 고가 부동산을 미성년 자녀와 공동명의로 매입한 점이 눈에 띈다”며 “부동산 자산 이전 방식과 상속 전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가가 보유하던 상징적 자산이 현금 거래로 새로운 기업인의 손에 넘어가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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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모가 능력이 있어서 세금내고 정당한방법으로 증여하는것을 이슈시켜세 말하냇은 바람직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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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당하게 세금내고 절차를밟아서 재산을
    취득하는것을 이러쿵저러쿵 말할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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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본쥬의사회에서 타인이 왈가 왈부할 일이 아니죠 자본주의 사회주의에서 나름 능력에 따라서 부를 축척하는게 뭐라 할건 아니라고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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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항상 궁금했던게 왜 재능, 외모를 유전해주는건 축복이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여기면서 돈을 물려주는건 더러운 짓이라고 여기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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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을 물려주는 것이 더러운게 아니라고요.
      저기 위에 얘기 하듯이 정당하게 세금 내면 배아픈 사람들은 머라하겠지만, 많은 나쁜 넘들이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하거나 편법을 이용해서 물려주니까…. 머라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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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능력이 훌륭한 부모만난 자식은 복받은 것이다
    부모가 자산관리를 미리 정리해 준다면 감사한 일이지 주변머리 없는 것들이 콩나라 팥나라 할 이슈가 아니다 거지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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