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상태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지 불과 닷새 만에 지지자 집회에 모습을 드러낸 인물이 있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씨가 그 주인공으로, 그가 공개 석상에서 꺼낸 발언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석방 닷새 만에 집회 등장…생중계로 ‘우회’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4월 7일 전씨의 건강 상태와 도주 위험 등을 고려해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법원은 보증금 1억 원 납입과 함께 주거 제한, 사건 관계자와의 직·간접 의사소통 금지를 보석 조건으로 명시했다.
그러나 전씨는 석방 닷새 만인 4월 12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설교하는 영상을 광화문 야외 예배 현장에 생중계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주거 제한 조건을 기술적으로 우회한 셈으로, 보석 조건 위반 여부를 둘러싼 법적 논란이 제기된다.
수억 원대 영치금…지지층 조직력 가늠케 해
이날 전씨가 공개적으로 밝힌 영치금 규모는 적잖은 충격을 줬다. 그는 “배우자 계좌에 4억 원 가까이 들어왔고, 구치소 한도를 초과한 금액이 내 계좌로는 1억 원이 들어왔다”고 직접 언급했다.
구치소 영치금은 일일 한도가 400만 원으로, 이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배우자 등 지정 계좌로 반환되는 구조다. 배우자 계좌 약 4억 원, 본인 계좌 약 1억 원이라는 전씨의 설명은 구속 기간에도 지지층의 재정 동원이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황당 발언 쏟아내…4월 17일 공판이 분수령
전씨는 이날 집회에서 “내가 없으면 대한민국이 북한에 넘어간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에게 전화해 ‘북한이 자신을 마취시켜 데려가려 했다’는 첩보를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사기만 치고 있다”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전씨는 현재 지난해 1월 19일 서울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부추기고, 경찰관 폭행을 교사한 혐의 등 5건 이상의 재판을 받고 있다. 다음 공판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으로, 폭동 부추김의 인과관계와 보석 조건 위반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석방 직후 집회 생중계 참여와 수억 원대 영치금 고백, 검증되지 않은 주장의 반복은 사법 절차와 사회적 신뢰 양면에서 심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4월 17일 공판이 이 사건의 실질적인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절마저거 보석으로 풀어준 놈
누구야~~~?
풀어준 노무색퀴 대타로 깜빵에 처넣어라~~개쌍…..
저런것도 먹사라네ㅋㅋㅋ
이런 양아치 개목사를 풀어준
판새는 도대체가 지정신 인가?
저xx는 왜자꾸 나라늘 뒤흔들려고하냐,목사도아닌xx가.~좋다고 따라다니는놈들도 참한심하네~나라가없으면 니들이 이런황당한짖거리를 하수나있것냐?제발 지랄들말고조용히살아라 알것냐?개xx들아~
전광훈 목사님 건강하시고 엉뚱한 정치 탄압을 잘 극복하시어 어둠의 세계에 광명이 비추워 지길 바랍니다
전목사님건강하세요나라를살리는일에뎡ㄱㄷ더매진해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