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총리 역임한
이해찬 전 총리 별세
문재인 전 대통령 “평생 민주주의 헌신” 애도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출장 중 별세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즉각 애도를 표하며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고 추모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 2시 48분 베트남 호찌민 탐안 병원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에 도착한 지 3일 만이다.
정부 요직을 역임한 원로 정치인이 해외 공무 중 급작스럽게 숨지면서 정치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문 전 대통령 집권 시기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정부를 뒷받침했던 이 전 총리의 별세는 민주당계 정치권에 큰 상실감을 안겼다.
베트남 공항에서 급작스레 쓰러져

이 전 총리는 23일 오전 몸 상태 이상을 느끼고 긴급 귀국을 시도했다. 그러나 공항에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심근경색 진단에 따라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스텐트 시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났다.
정치권 관계자들은 “국정을 위해 노구를 이끌고 해외 출장까지 다니다 타국에서 숨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된 이후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민주당계 정치권의 거목 별세
7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 전 총리는 1974년 민청학련 사건,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등에 연루돼 옥고를 치른 민주화 운동가 출신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내며 ‘책임 총리’로 평가받았다.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도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신년인사회에서 이 전 총리와 악수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축하
솔직히 慶祝 합니다
솔직히 잘되었다
C8쉑히 굿지옥
국짐당 분들은 사람이 아니네요
축
멍청했던 자
잘도 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간 말종들아 소중한 생명을 잃으셨는데
그 따위로 조문하면 벌 받는다
사죄하고 명복을 빌어드려라
삼가이해찬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영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