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속보] “파면 한다” ..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결정[속보] “파면 한다” ..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결정이성준 기자 댓글 24입력 2026.01.29 16:03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결정사진= 연합뉴스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결정 (속보는 한 줄 입니다. 곧 후속 보도가 이어집니다.)🗳 의견을 들려주세요국회 침투 전력, 파면 결정 타당한가?타당하다타당하지 않다 24 공유 취소
다자기들맘되로하는세상이니가이런결정을하지요그럼윤대툥령이명령햇스면그대로따라슬거욭
첨엔정의에 참 군인 행세하며 눈치 보다 썩은. 동아줄. 잡은자. 전쟁니면 부하들 모두 내팽게치고 혼자 도망칠 위인 파면은 물론 모든법적용 시켜라
이 일로 상관의 말에 복종한 군인을 파면한다면 앞으로 어느 군인이 국군통수권자의 말을 듣겠습니까? 나라에 혹여 전쟁이라도 나면 다 도망가고 대통령 혼자 싸우면 되겠네용.
타당하다. 입니다.
침투 까지는 명령에 복종했다 칩시다.
김현태 저 사람 증언이 계엄을 옹호했고, 내용도 처음과 나중이 달랐다. 파면이 맞다.
파면되어야 한다
그리고 엿날 같으면 군인은. 총살이다
내란에 가담한자는 삼족을 멸하지 않았던가
파면은 불법이다
군인이 통수권자의 명령에 따라 행동한 걸 파면한다면 앞으로 어떤 군인이 통수권자 명을 따르겠나? 무력을 사용하거나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닌데 파면? 도적놈들이지
너거덜 X리는대로 하소, 그라고 총 뺃을려한 거시X는 총살 시키소
오히려 상장과 진급을 시켜야 되는것 아닌가?
빨리 전쟁 났으면 좋겠다. 군인들의 행동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