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포위망 압박
북러 밀착 한계
한국 카드 절실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직접 거론하며 관계 회복 기대를 밝혔다. 34개국 신임 대사들이 참석한 신임장 제정식에서 한국만 콕 집어 언급한 이례적 행보다.
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했던 러시아의 저자세 뒤에는 북유럽을 포위한 K9 자주포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경제 붕괴 위기가 있다.
러시아는 한국의 조선 기술과 방산 능력 없이는 북극항로 개발과 군사력 유지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푸틴의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가 아니라 러시아가 직면한 전략적 딜레마의 표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북유럽 K9 포위망의 군사적 압박

폴란드, 핀란드 70문,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등 북유럽 국가들은 K9를 실전 배치하고 있다.
영국 군사전문지 제인스는 K9의 사거리 50km 이상, 자동장전장치가 러시아 2S19 무스타 대비 3배 이상의 작전 효율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러시아 서부전선을 압박하는 K9 포위망은 푸틴 정권에 실질적 군사 위협으로 작용한다.
북극항로 개발의 치명적 약점

러시아 경제의 미래인 북극항로 개발은 한국의 쇄빙 LNG선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야말 프로젝트 핵심 선박 아크틱급 쇄빙LNG선 15척 전량을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했다.
러시아 극동발전부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쇄빙선 공급이 중단될 경우 야말 프로젝트 역시 지연될 수밖에 없다.
서방 제재로 유럽 조선사 접근이 차단된 러시아는 한국 기술 없이는 북극 개발이 불가능하다.
실용외교 명분과 전략적 계산

푸틴의 관계 회복 발언은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노선에 정조준한 외교 전술이다.
한국 외교부는 “국익 우선 검토”로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으나, 북극항로 협력과 러시아 자원 접근은 경제적으로 매력적인 카드다.
국방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절박함을 활용해 한국의 전략적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중국의 러시아 경제 식민지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이 제3의 선택지로 부상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북러 동맹 강화와 북한의 러시아 파병이라는 안보 현실을 고려할 때, 단순한 경제 협력을 넘어선 외교적 균형 잡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북러 밀착의 역설, 한국 카드 필요성

러시아는 북한에 포탄 650만 발과 미사일 150기를 제공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자간제재모니터링팀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2만여 컨테이너 분량의 무기를 러시아에 공급했다.
그러나 미국 랜드연구소는 북한의 무기 재고가 고갈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가 북한에 약속한 대가도 원유와 식량 지원에 그치며, 혈맹 관계조차 재정 압박으로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다.
푸틴이 한국에 손을 내민 배경에는 북한 무기 공급의 한계와 중국의 경제 식민지화 압박이 동시에 작용한다. 한국의 조선 기술과 방산 능력은 러시아에게 제3의 생존 통로로 부상하고 있다.




















이참에$ 중국.부칸앞잡이들이 말아먹는 나라를 잘살리자ᆢ
세계는 넓고 오직 경제만 생각하자ㆍ
단지 미국눈치는 쬠만보자ㆍ
이참에 북한경제를 확실히 강력하게 제재하고 우리나라와 손잡았으면합니다.
6.25때 나온말 미국을 믿지말고 쏘련에속지마는 말이았읍니다 이럴때일수록 신중히해야합니다
북한중국지령받는비리덩어리.이재명과좌파들.무시하고.잘하시기바랍니다
한번속았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