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면 난리 난다” 현대차 아이오닉 7의 눈부신 디자인, 이렇게 나오면 무조건 사지~

현대차 아이오닉 7 후면 예상도 공개
E-GMP 기반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7
현대 세븐 콘셉트 (출처-현대자동차)

현대차 아이오닉 7의 후면 예상도가 공개되면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오닉 7은 지난 2021년 LA오토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세븐(SEVEN)의 양산 모델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세 번째 전용 전기차다.

아이오닉 7의 후면 예상도는 콘셉트카 세븐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하면서도 실용적인 양산 차량으로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 모델은 현대차의 미래 지향적인 전기차 모델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결합하여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아이오닉 7
현대 아이오닉 7 예상도 (출처-유튜브 채널 ‘뉴욕맘모스’)

최근 국내 신차 예상도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유명 유튜버 ‘뉴욕맘모스’가 현대차 아이오닉 7의 후측면 예상도를 공개했다. 이 예상도는 최신 스파이샷과 콘셉트카 세븐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하여, 실제 차량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상도를 살펴보면, 테일램프 디자인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키는 세로형 테일램프로, 신형 싼타페처럼 테일게이트의 개방감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콘셉트카 세븐과 마찬가지로 테일램프가 후면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디자인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아이오닉 7, 기아 EV9과 유사한 크기의 대형 SUV

아이오닉 7
현대 아이오닉 7 예상도 (출처-유튜브 채널 ‘뉴욕맘모스’)

앞서 공개됐던 아이오닉 7의 전면부 예상도에서도 현대차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 램프가 적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상단부에는 길게 이어진 가로형 주간주행등이 탑재되어 있으며, 끝 단에는 두 줄의 방향지시등이 포함되어 있어 세련되고 현대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여기에 분리형 램프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으며, 범퍼에는 세로형 큐브 LED 램프를 사용해 아이오닉 7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아이오닉 7
현대 아이오닉 7 예상도 (출처-유튜브 채널 ‘뉴욕맘모스’)

아이오닉 7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하는 전기차로, 현대차 모델 중에서는 세 번째 전용 전기차이다.

이 차량은 기아의 EV9과 유사한 대형 SUV로, 크기만큼이나 넉넉한 내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트 구성에 따라 6인승 또는 7인승 옵션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아이오닉 7과 기아 EV9은 차별화된 부분은 공기역학 성능을 고려한 유선형 디자인으로 이러한 디자인은 차량의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외관을 선사한다.

아이오닉 7
현대 아이오닉 7 예상도 (출처-유튜브 채널 ‘뉴욕맘모스’)

아이오닉 7에는 99.8kW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로 인해 1회 완충시 최대 500km를 크게 상회하는 주행거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후륜구동 싱글모터를 기본으로 보다 강력한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AWD(All-Wheel Drive) 듀얼모터 사양이 옵션으로 운영된다.

한편, 이 차량에는 현대차의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장 캠 2, 지문 인식 기능과 같은 최신 기술 사양들이 대거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오닉 7
현대 세븐 콘셉트 (출처-현대자동차)

더불어, 기아 EV9 GT라인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었던 레벨 3 자율주행 기능과 HDP(Highway Driving Assist Pilot) 시스템도 이 모델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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